라마다 속초 호텔
38.174231, 128.609932Ramada By Wyndham Gangwon Sokcho
개요
4성급 라마다 속초 호텔은 석봉도자기미술관에서 3.6km 거리에 있으며 항구에 인접해 있습니다. 이 호텔은 873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다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이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지역
외옹치항는 호텔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King Mswati III International 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. 이 숙소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영금정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.
음식&음료
Ocean Galley 레스토랑에서는 국제 특선 요리가 제공됩니다.
허가 번호: 1413110019383
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
-
최대 인원:2명
-
침대 옵션:더블 침대
-
최대 인원:2명
-
침대 옵션:더블 침대
-
최대 인원:2명
-
침대 옵션:퀸 사이즈 침대
라마다 속초 호텔에 대한 필수 정보
| 💵 최저 객실 가격 | 131462 ₩ |
| 📏 센터까지의 거리 | 4.0 km |
| 🗺️ 위치 등급 | 9.8 |
| ✈️ 공항까지의 거리 | 4.2 km |
| 🧳 가장 가까운 공항 | King Mswati III International, SHO |
지역
- 도시의 랜드마크
- 근처
- 음식점
- 가까운 호텔 검색
라마다 속초 호텔의 리뷰
-
missing작성된 날짜: 5월 10
위치가 대포항이라차를 움직이지않아도 식사하기펀하고 바닷가 산책도 편하고 좋았습니다.
역시 위치의 장점이자 단점인 소음입니다. 늦은시간까지 폭죽과 소란이 많습니다. 물론 창문을 닫으면 괜챦습니다.
-
missing작성된 날짜: 4월 18
깨끗한 시설(새로생긴지 얼마안되 당연한거겠지만,,)에 좋은 전망^^
-
missing작성된 날짜: 4월 08
침대가 오래된건지 고객의 무분별한 사용인지는 모르겠으나 흔들림이 심하여 옆으로 쓰러질까 매우 불안했음..
-
missing작성된 날짜: 4월 07
깔끔한 시설과 좋은 전망, 용이한 대중교통 접근성, 깨끗한 청소와 친절하고 신속한 응대
일부 세면용품 미비, Do not Disturb 명패 미인지
-
missing작성된 날짜: 3월 27
위치도 좋구 뷰도 좋구 다 좋았던거 같다..
급하게 예약하는바람에 더블+싱글 침대가 2개있는방을 잡는바람에 방이 너무 좁았던게 참 아쉽다
-
missing작성된 날짜: 3월 24
새로지은 호텔이라 깨끗합니다
조식이 너무 심합니다 인스턴트의 향연이랄까요 정말 대충차려진 식사였어요 침대가 안좋아요 베딩도 그렇구요 숙소앞에는 현란한 네온사인 그리고 여기가속초인지 북한인지 중국인지 모를 간판들
-
missing작성된 날짜: 3월 19
대포항 옆에 위치하여 회센터가 가깝습니다.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깨끗합니다. 바다 옆 전망이였는데. 옆으로 바다와 대포항 그리고 건물들이 보이는 것인데 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.
-
missing작성된 날짜: 3월 05
전망
엘리베이터가 임의로 거의 모든 창에 정차하는 등, 동작에 불안하고불편한 점 너무많았음 조식 메뉴가 기대 이하에 청결도 떨어짐 방 두개를 미리 예약했음에도 한개밖에 확인이 되지 않는다며 장시간 기다리게 하거나, 일행을 사전 연락 없이 서로 다른 층에 배치하면서 어쩔 수 없다고 답하는 등, 이해할 수 없는 프론트의 대응에 실망
-
missing작성된 날짜: 2월 18
잠자리 조망 괜찮앗어요~
호텔조식이 아니고 거의 급식수준이었구요 입실해서 객실에 먹다남은 음료병도 놓여있엇구 암튼
-
missing작성된 날짜: 2월 05
일단 체크인 할 때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직원들은 고객응대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하나도 안 받았는지 손님이 오든 말든 상관 안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올라온 객실은... 정말 엉망이였어요 걸레가 널어져 있고 세면대 거울에는 물자국이 선명하고 먹다 남은 피스타치오가 물에 불어있었구요 정말 웬만한 모텔보다도 위생이 안좋았습니다 뭐 체크아웃할때도 마찬가지로 손님응대는 엉망이였구요 아! 그리고 주차장공간... 운전 미숙하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주차장 올라가는 길 정말 좁아요 제가 오픈하는 날 갔는데도 수없이 긁힌 자국을 보았습니다 주차장 공간은 뭐 말할것도 없이 엄청 좁아서 캐리어 하나 꺼내기도 힘듭니다 남편이랑 집에 오고 나서 집이 더 안락하고 깨끗하고 좋다라는 얘기를 할 정도 였으니 뭐 말 다했죠 정말 이 호텔은... 아니 호텔이라고 말하기 민망하지만 어쨌든 이 호텔은 그냥 뷰가 앞에 바다라는 것 그거 하나 입니다 하지만 그냥 제가 바닷가를 따로 보러가지 다시는 이 호텔에 투숙하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오픈 한날에 갔는데 이렇게 실망이였는데 갈수록 더 하겠죠 부디 제 긴 후기를 끝까지 읽고 즐거운 여행을 망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
-
missing작성된 날짜: 1월 23
룸 자체는 깨끗하고 좋았어요
호텔이라기엔 직원분들의 서비스가 조금 아쉬웠어요 친절함이나 고객편의성이나..
-
missing작성된 날짜: 1월 22
전망과 뷰가 너무 좋았으며, 특히 고층일 경우 굉장히 괜찮다고 생각됨
서비스 부분 특히 칫솔과 치약이 없었던 점이 환경문제라고 말하며 편의점가서 사라고하는데 호텔 서비스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들정도였음
-
missing작성된 날짜: 1월 16
친절한 직원, 호텔위치가 환상적, 주위에 먹거리풍성
없어요
-
missing작성된 날짜: 1월 07
그닥없음
체크인, 직원들의 무성의한 대응, 스파청결도, 주차시설등등
-
missing작성된 날짜: 1월 05
주차도 편하고 바로 앞에 횟집들이 많아서 편했습니다!